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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s] 마케터 성장일지/취업준비 & 기록

[그로스쿨] 메타 광고 5만원으로 CTR 4.8% 달성한 광고 집행 프로젝트 (패스트트랙 11기 솔직 후기 & 회고)

by jypack788 2026. 1. 15.

오늘은 그로스쿨에서 2주만에 실무 경험을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준다는 그로스쿨의 '패스트트랙 11기'를 진행한 후기에 대해서 남겨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비전공자로써, 직무 변경 희망자(?)로써 가장 고민되는게 요즘 무조건 필수적이라는 '실무 경험' 과 '포트폴리오' 입니다. 저는 2주만에 메타 광고 실무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그로스쿨 패스트트랙 11기에 참여했습니다!! 패스트트랙 관련된 제대로 된 후기가 없어서 과연 진짜로 광고 집행 경험을 얻을 수 있을지 제가 직접 신청해봤는데요!! 솔직한 찐찐찐 후기를 남깁니다 :)


그로스쿨? 패스트트랙? 그게 뭔데?

뭐가 다를까 과연?

그로스쿨은 에듀테크 기업으로써, 마케팅/기획/생산성 관련 콘텐츠 및 강의들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24년에 진행했던 '마케팅 러너'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진행을 안하고 있다네요. 아무튼 여러가지 패키지 혹은 강의, 프로그램들을 판매하지만 제가 신청했던 것은 2주안에 실무 경험을 만들어준다는 '패스트트랙' 이였습니다!! 왜냐면 저는 더이상 K-디지털 국비지원을 들을 수 없었고(패스트캠퍼스로 이미 소진함), 그 이외 제로베이스, 코드잇 등등의 타 부트캠프들은 가격이 100~300 이상이나 했기 때문에 돈도 돈이고, 재택 근무를 하고 있는 와중에는 도저히 시간도 돈도 소화가 불가능한 것들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인스타 광고 및 검색으로 찾게 된 것이 바로 그로스쿨!! 저는 슈퍼 얼리버드를 놓쳐서 ㅠㅠ 얼리버드 가격으로 15만 9천을 내고 해당 강의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패스트트랙'은 마케팅을 전혀 모르는 비전공자와 주니어 마케터를 위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100% 온라인 강의 진행에, 각 일자별로 강의가 열립니다. 한번에 모든 강의가 오픈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데일리 미션들을 진행해 배운 내용을 점검합니다. 미션은 일자별로 다르고 메타 계정 연동 관련, 그리고 피그마를 활용한 광고 소재 제작 연습, 그리고 실제 광고 돌릴 나만의 광고 소재 제작, 메타 광고 집행 등으로 진행됩니다. 약 2시간 정도 되는 강의를 보고 매일매일 미션을 다음날 오전까지 제출하는게 생각보다 빡세긴 하지만, 그래도 융통성이 있게 금요일 같은 경우에는 주말까지도 받아주시고 그럽니다 ㅎㅎ

출처 : 그로스쿨 / 공유해주신 PPT 강의 자료

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 강의는 예전에 찍었던 영상을 몇개는 활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유해주시는 PPT 자료는 2025년으로 되어있네요. 물론 메타 계정 연동 및 광고 관리자의 실시간 연동방식 이해 등 기초적인 부분들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 자체가 아예 쌩초보 및 비전공자들을 타겟팅 한거라서 그런지 피그마도 완전 기초부터 알려줍니다. 쓸데없는 잡기술 그런거 없고, 피그마 다운로드부터 키는법, 프레임에 대해서, 광고소재 만드는데 아주 필요한 기초를 알려줍니다. 솔직히 말하면 유튜브 무료 입문 기본 강의 축소판이랄까나요? 저는 진짜 피그마 1도 몰라서 유용하게 들었는데,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시간 아깝고, 돈 아까울거 같은데... ㅎㅎ

광고 세팅이 완료된 모습

그리고 1주차에서 광고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과 피그마 활용법을 배우고 본격적으로 이제 만든 광고 소재를 통해서 광고 실험 기획서를 만들고, 그에 따라 실제로 광고를 집행해봅니다! 여기가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 요즘 잘 쓰지 않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활성화 시키고, 그로스쿨 운영진 측으로부터 그로스쿨의 메타 광고 관리자 계정의 초대를 받습니다. 이 부분이 아주 중요하고, 골치가 아픈데요.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중요 안내사항으로 페이스북 계정 활성화를 엄청 강조합니다. 사진도 올리고, 프로필도 바꾸고, 등등 활동 없이 광고 관리자 계정 초청을 받아버리게 되면 메타가 해킹 계정으로 인식해서 밴(금지)를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도 활성화 및 OTP 로그인 등 예열을 다 해뒀는데도 광고 세팅 도중에 밴을 당해버리는 바람에;; 운영진 계정을 직접 받아서 진행하는 굉장히 번거로운(?)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제일 짜증(?)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몇몇분들은 잘만하시는데, 저와 같이 막히시는 분들도 꽤 계셨습니다. 로그인 할때마다 운영진분께 DM이나 문자를 드려서 승인번호를 받아야했고, PC를 끄면 로그아웃 해버리기 때문에 PC를 끌 수도 없습니다. 광고 세팅 및 작업 혹은 광고 계정을 좀 둘러보고 해야하는데 그럴 시간이 촉박하기도 했네요 ㅠㅠ

아무튼 그로스쿨의 실제 메타 광고 관리자의 권한을 초대 받아서, '직접' 내가 기획서에 작성한데로 메타 광고를 세팅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가장 어렵고, 오래 걸리고, 오류도 많이 나고, 힘들고, 재밌던 부분이고, 돈을 15만원이나 내고 해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 총 예산은 5만원, 기간은 5일로 설정해서 패스트트랙의 다음 기수 홍보를 위한 광고 소재를 제작하여 광고를 진행을 합니다. 메타는 광고 세팅만 잘해두면 AI가 머신러닝으로 알아서 잘 보여주기 때문에 세팅만 하면 끝입니다. 실제로는 꾸준하게 계속 광고 성과를 지켜보면서 최소 3주 이상 최적화를 시켜야한다고는 하는데, 5일밖에 못해서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거로 15만원 낸거 중에 5만원은 건지지 않았나 싶네요 ㅎㅎ(슈퍼얼리버드로 싸게 구매하면 진짜 이득일듯!)


메타 광고 실무 경험: 실험 계획서 작성부터 성과 분석까지

 

위의 내용들은 이제 그로스쿨의 패스트트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사항이고, 이제부터는 제가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진행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유해주신 실험 계획서 양식에 따라서 메타 광고 관리자에서 캠페인을 만들고, 광고 세트를 만들어서 직접 세팅을 진행했습니다. '관심사 & 행동' 부분에서 세팅 시 오류(검색한 키워드가 뜨지 않음, 버그인지 오류인지 자세하게는 알 수 없었음)가 많이 발생하여 저대로 정확하게는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실험 계획서]
1. 제품 : 패스트트랙 12기 알림신청
2. 가설 : 비전공자 또는 포트폴리오를 아직 완성하지 못했거나 만들어야하는 사람들이 우리 상품에 반응할 것이다.
3. 실험 기간 : 2025-09-22 ~ 2025-09-26
4. day : 5day
5. 예산 : 총 5만원 / 예산 전략 : ABO
6. 실험 목표 : 트래픽 증가
7. 관심사&행동(상세 타게팅)
- 20~25 취준생 : 대학생, 구직, 커리어 개발, 직업교육, 포트폴리오, MOOC, Facebook 액세스 빈도가 높은 사용자
- 26~35 마케터 : 광고 캠페인(마케팅), 마케팅 전략(마케팅), 브랜드(마케팅), 비즈니스 마케팅(마케팅), 콘텐츠 마케팅(마케팅), Google Analytics, 인스타그램,Marketing, Digital marketing, Social media marketing
- 36~45 자기계발/학습/이직/지식콘텐츠탐구 : 콘텐츠 마케팅, 자기 계발, 온라인 학습, 뉴스레터, 팟캐스트,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 빈도 높은 사용자, 슬랙, 프리랜서

[META 광고 세트별 성과]

광고 세트 최고 성과 소재 비용 클릭 CPC 인사이트
20~25 취준생 10,117원 57 177원 젊은 층에 효과적
26~35 마케터 9,244원 84 110원 가장 낮은 CPC 달성
36~45 자기개발 취준생 소구 6,318원 15 421원 밈 노출 1회로 실패

캠페인 1개에 3개의 광고 세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연령대를 겹치게 하면 서로의 광고 세트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운영진에서는 최대한 나이를 나누어서 진행하거나, 2세트만 진행하는 것을 추천하였습니다. 그래도 이왕해보는거 많이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총 3개의 광고 세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나이대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아주 처참한 지표를 보여주었네요....ㅎㅎ 

직접 만들었던 밈 소구와 취준생 소구

 

 

20대 타겟: 밈 소재가 소진 비용·노출·클릭 모두 1위
30대 타겟: 밈 + 포트폴리오 키워드 조합 효과적
40대 타겟: 밈 노출 1회로 실패 → 연령 맞춤 소재 필수

20~25의 취준생 광고 세트는 '밈'으로 만든 광고 소재가 소진 비용 / 노출 / 클릭 / CTR 등 아주 높았습니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포트폴리오와 같은 내용보다는 '밈'과 같은 것을 활용해서 시선을 확 끌어당겨야한다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물론 그게 다이면 안되겠지만요! 또한 '취준생'과 같은 명확한 단어가 들어간 광고 소재가 메타 알고리즘의 선택을 2번째로 많이 받았습니다. 광고 세트에서 설정한 내용들과 광고 소재가 얼마나 잘 들어맞는가, 내용을 직접적으로 담겨져있는가 이러한 부분이 알고리즘이 택하는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26~35 마케터 광고 세트도 '밈' 소재의 광고가 비용이 많이 소진되었습니다. 그러나 취준생 광고 세트와 조금 다른 점은 포트폴리오 관련 광고 소재의 반응 비율이 조금 올라갔다는 것. 취준생 및 포폴/알림신청/모집 소구가 동시에 조금 더 노출이 많이 되었습니다. 해당 나이대는 이제 현업에서 이직을 준비하거나, 직무 이전을 꿈꾸는 등의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포트폴리오' 라는 단어에 반응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36~45 자기계발/학습/이직/지식콘텐츠탐구 광고 세트는 오히려 반대였습니다. 밈 소재의 광고가 노출이 단 1회만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거 뭐가 잘못 됐나? 버그인가? 오류인가?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문의 결과 오류는 아니라고 합니다 ㅎㅎ 정말로 연령대 및 관심사 등 타겟팅이 정말 잘못된 예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잘 만들었다고 해도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구나를 깨달아가는 사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리포트를 발행해서 성과를 확인하고, 꾸준하게 비용이 소모가 되고 있는지 이래서 확인을 하는구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실제 재직하고 있는 회사에서 이런 광고가 있다면 당장 중지하고 교체를 해야겠죠! 퍼포먼스 마케터가 되면 이런 일을 하겠구나를 어렴풋이 알아가는 순간이였습니다.


소감 및 후기

이렇게 만들수 있을줄 알았다! 출처 : 패스트트랙 11기 모집 광고 이미지

패스트트랙을 진행한다고 위와 같이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정답은 X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카카오, 네이버도 보이죠 ㅎㅎ 해당 과정은 메타만 진행하기에, 카카오와 네이버 부분을 빼면 비슷하게 적을 수는 있을겁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부분을 제외하고 잘 다듬(?)는다면 충분히 비슷하게는 만들 수 있어보입니다. 그렇지만 '이 과정을 완료하면 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완성할 수 있겠어!' 라는 환상은 안갖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확실히 다른 여러 과정들에 비해서 압축적으로 기간도 짧고, 돈도 적게 들고 하다보니 많은 것을 기대할 수는 없는거 같네요. 그래도 '2주만에 메타 광고 관리자로 캠페인과 광고 세트를 세팅하고, 집행까지 해봤고 결과를 내볼 수 있다.' 라는 확실한 강점은 있습니다! 광고 결과까지 잘나왔다면 금상천화였을텐데 말이죠...ㅎㅎㅎ

아무튼 진~짜 저처럼 이렇게 광고를 돌려본 적도 없고, 메타 광고 관리자 켜본 적도 없으며, 피그마도 1도 안다뤄본 사람들에게는 추천할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강의와 과정입니다. 비전공자인데 퍼포먼스 마케터 희망하시거나, 이제 막 취업준비 시작했는데 찍먹(?)해보고 싶은 쌩초보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과정입니다. 저는 전자였네요 ㅎㅎ 그로스 마케팅 또는 마케팅 관련 책과 강의는 많이 듣고 보고했는데, 이렇게 아예 실무적인 부분은 처음 접했는데, 퍼포먼스 마케터의 루틴 업무를 아주아주아주 간접적으로 체험해본 느낌이였습니다! 가격은 솔직히 말해서 슈퍼 얼리버드(9만원대)가 아니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마음이 급해서 ㅠㅠ 15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결제를 했네요 ㅠㅠ 강의 퀄리티도 그닥(?)... 전반적으로 기초를 알려주는 강의라서 특색은 없구요. 슬랙으로 공지 및 질문사항 진행되는데 답도 그렇게 빠르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로스쿨의 메타 비즈니스 계정을 사용할 수 있고, 광고를 집행해보고, 광고 성과 리포트를 받아보는게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그 이외 궁금한 사항은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드릴께요~!! :)


결론

1. 장점

메타 광고에 대한 기초 및 이해, 피그마 간단 활용법 배울 수 있음. 그로스쿨 비즈니스 계정을 통해 인스타그램 광고 집행 가능. 2주 조금 안되는 시간에 매일 약 2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과정 진행 가능(취준생, 직장인, 아르바이트생 모두 가능). 초보자용 기초반이기 때문에 실험 계획서 양식도 제공해주고, 광고 집행 결과 리포트도 만들어서 제공해줌. 멘토가 해당 기수 광고 이미지에 대한 피드백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짧게 진행해줌(어떻게해야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을까?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음). 메타 광고집행이라는게 말이 쉽지 내가 스스로 찾아서 하기 매우 귀찮고 어려운데, 돈을 내고 반강제로 데일리 미션을 수행하가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진행해보는 부분이 좋은 것 같음. 스스로 하려고 했다보면 중간에 포기했을 듯!

2. 단점

그냥 완전 쌩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 피그마도 딱 광고 이미지를 편집하고 만들 수 있을 정도의 아주 간단한 부분만 알려줌. 강의 영상도 기초적인 부분들 제외하고는 그닥 도움되는 부분 없음. 오직 광고 집행을 도움을 받아서 스스로 해보기 위한 과정. 고급진 스킬이나, 이 과정으로 포트폴리오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광고 집행을 한번 해본다(?) 정도의 수준과 난이도. 가격이 은근 많이 비쌈. 슈퍼 얼리버드 구매아니면 비추천.(사실 9만원대도 비싸긴함. 대신 5만원 광고 비용으로 집행하기에 5만원은 이상은 해야한다고 생각함. 거기에 포폴 양식 및 여러 강의 영상도 담겨있음. 그래도 10만원 넘으면 비싸다고 생각함... 요새 물가 왜 이리 비싸지...) 멘토들의 질의응답 및 피드백이 빠르게 되지 않음. 운영진의 출근 시간 이외에는 답변이 조금 느린 편. 

3.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 희망 취업준비생들 or 이직 희망자들 중에 기초가 아예 없고, 광고 집행 업무를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천!! 콘텐츠 마케터 희망자는 비추천.  짧고 굵게, 빨리 배워서 (돈은 많이 들지만...) 과정이 끝난 후에, 스스로 광고 집행해볼 생각으로 진행하면 좋을 듯!! 2주짜리 초스피드 실무 기초 부트캠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듯. 실무 경험을 맛보기만 가능하고,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한줄 혹은 한두장 정도 추가가 가능하지, 이걸 통해서 포폴 완성해서 퍼포마 합격! 이런거는 말도 안되는 과장이라고 생각함. 이정도만 해도 비전공자나 무경험자들보다는 낫겠지만 이정도는 이제 다들 기본이여서 ㅠㅠ 명확하고 뚜렷한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가 필요한데 여기서 진행한거는 '토이 프로젝트' 정도로 생각됨. 그래도 개인 계정보다, 실제 사용하고 있는 회사의 비즈니스 계정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

5.  메타 광고는 "세팅 → 실행 → 데이터 분석 → 최적화" 사이클이다.

이번 과정을 통해서 퍼포먼스 마케터의 루틴 업무를 간접적으로나 체험 해볼 수 있었음. 연령대 및 타겟팅에 따라서 또한 광고 세트 / 소재별로 성과가 다른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미지에 소구점을 어떻게 가져가고 잘 녹여내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짐을 알게됨. 때로는 많은 정보가 담겨있지 않지만 시선을 확 사로잡는게 답이 될수도 있고, 그런게 아예 먹히지 않을 때도 있었음. 이또한 연령 및 타겟팅의 조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구나를 깨달았음. 이래서 다양한 조합을 A/B 테스트를 통해서 최적의 조합을 찾아야하는거구나를 느꼈고, 이러한 일들 때문에 퍼포먼스 마케터에게 '데이터 역량'이 중요하구나를 알 수 있었음. AI가 대부분 많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결국 담당자가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주체적으로 결정하려면 데이터 역량 및 사고력, 문제해결력이 많이 필요하겠구나를 느낌.

*해당 과정은 25년 9월에 진행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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